日 '코로나 경증 환자'용 호텔엔 환자가 없다

마이니치 "도쿄 등 7개 지자체 시설 92% 공실률"
'외출 등 일상생활 제한' 이유로 자택 선호 많아

일본 수도 도쿄도 당국이 코로나19 경증환자 수용 목적으로 확보한 호텔 복도에 '외출할 수 없다'는 등의 내용이 담긴 입소자 안내문이 붙어 있다. ⓒ AFP=뉴스1
일본 수도 도쿄도 당국이 코로나19 경증환자 수용 목적으로 확보한 호텔 복도에 '외출할 수 없다'는 등의 내용이 담긴 입소자 안내문이 붙어 있다.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