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팬데믹 이후 첫 대국민연설…호주 '에너지 위기' 본격화 공포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10일 캔버라의 국회의사당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3.10. ⓒ 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호주앨버니지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갈리바프, 종전합의 발표 즉시 동결자산 절반 18조원 해제 요구"파키스탄 국방, 트럼프 '아브라함 협정' 제안에 "국가이념과 상충" 거부관련 기사'에너지난' 호주, 韓 등에서 디젤유 1억 리터 긴급 확보호주 총리 "美 일방적 이란 공격…호르무즈 파병 요청도 없어""환영하나 항구적 평화 아직"…美·이란 2주 휴전에 각국 신중호주 총리 "이란전쟁 초기 목표 달성…美 추가 목표는 불분명"'에너지 위기' 호주 총리 "트럼프, 전쟁 목표 명확히 설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