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자위대가 임무 다할 수 있는 환경 만들겠다"

관열식서 '개헌' 재확인 "日국민 90%가 자위대 인정"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왼쪽)가 내달 1일 '자위대 기념일'을 앞두고 14일 사이타마현 소재 육상자위대 아사카 훈련장에서 열린 자위대 관열식(열병식)에 참석, 자위대원들을 사열하고 있다. ⓒ AFP=뉴스1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왼쪽)가 내달 1일 '자위대 기념일'을 앞두고 14일 사이타마현 소재 육상자위대 아사카 훈련장에서 열린 자위대 관열식(열병식)에 참석, 자위대원들을 사열하고 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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