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열식서 '개헌' 재확인 "日국민 90%가 자위대 인정"아베 신조 일본 총리(왼쪽)가 내달 1일 '자위대 기념일'을 앞두고 14일 사이타마현 소재 육상자위대 아사카 훈련장에서 열린 자위대 관열식(열병식)에 참석, 자위대원들을 사열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베일본자위대관열식개헌열병식장용석 기자 선거 패배로 탄핵 위기 몰린 美 헤그세스…전작권 전환에 중대 변수?고졸·대졸 똑같이 초봉 260만원…AI 시대 학력 무관하단 日대기업관련 기사"日비밀요원 고문하는 中조직" 日드라마에…中매체 '적반하장' 분노"아베 저격범이 한국인?…열등감 드러낸 일본, 우익 세력의 '얄팍한 수'"푸틴, 남쿠릴열도 첫 방문…日에 "영토 타협 없다" 강력 메시지(종합)푸틴이 쿠릴에 간 까닭은…日에 "영토 타협 없다" 강력 메시지'전쟁국가' 향하는 日…'新군국주의'로 때리는 中[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