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안보정책 강화에도 경고…전략·경제 요충지 수호 의지 과시대통령 취임 26년 만에 남쿠릴열도 첫 방문…러·일 외교 긴장 고조지난 12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극동지역 사할린주에서 열린 태평양함대의 미사일 순양함 '바랴그호'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08.12 ⓒ 로이터=뉴스1남쿠릴열도 지도. 남쿠릴열도(일본명 북방영토)는 쿠릴열도 남단의 4개섬을 일컫는다. (위키피디아 자료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푸틴쿠릴쿠릴열도유철종 전문위원 러 흑해 공격에 우크라 곡물 수출 급감…"8월 필요량의 30% 그쳐"러, '흑해 상호 휴전' 우크라 제안 거부…"동의할 근거 없어"관련 기사푸틴이 쿠릴에 간 까닭은…日에 "영토 타협 없다" 강력 메시지푸틴 첫 쿠릴열도 방문에 러·일 외교 공방 격화…영유권 설전푸틴, 집권 후 첫 쿠릴열도 방문…日 "결코 용납 못해"(종합2보)푸틴, 日과 영유권 분쟁 남쿠릴열도 첫 방문…日 강력 항의(종합)푸틴, '영유권 분쟁' 쿠릴열도 이투루프섬 첫 방문…日 강력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