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안보정책 강화에도 경고…전략·경제 요충지 수호 의지 과시대통령 취임 26년 만에 남쿠릴열도 첫 방문…러·일 외교 긴장 고조지난 12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극동지역 사할린주에서 열린 태평양함대의 미사일 순양함 '바랴그호'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08.12 ⓒ 로이터=뉴스1남쿠릴열도 지도. 남쿠릴열도(일본명 북방영토)는 쿠릴열도 남단의 4개섬을 일컫는다. (위키피디아 자료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푸틴쿠릴쿠릴열도유철종 전문위원 푸틴, 74세 생일에도 우크라 전역 대규모 공습…최소 20명 사망(종합)푸틴과 각별한 슈뢰더 전 獨 총리, 러 유통업체 이사 맡고 방러관련 기사우크라 방문 日전 방위상 "패트리엇 우크라 제공·판매 논의 추진"日정부, 조만간 러시아 추가 제재 검토…'그림자 선단' 등 정조준푸틴 '북방영토' 방문 1달…'항의' 외에 뾰족한 수 없는 일본러 "日, 히로시마·나가사키 추모 때 원폭 투하 美 언급 없어 놀라워"러, 日상징 '국화 문장' 파괴 묘사 석상에…다카이치 "용납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