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5000마리 얼린 日 아이스링크 호된 여론에 폐장

"생명체는 장난감이 아니다" "악취미다" 비난

본문 이미지 - 일본 후쿠오카현 소재 테마파크 '스페이스월드'가 지난 12일 물고기 5000여마리를 얼음 넣고 얼린 아이스링크를 개장했다가 여론의 비난이 커지자 27일 운영을 중단했다. 사진은 스페이스월드가 스케이트장 개장에 앞서 페이스북에 공개했던 스케이트장 조성 과정. (스페이스월드 제공) ⓒ News1
일본 후쿠오카현 소재 테마파크 '스페이스월드'가 지난 12일 물고기 5000여마리를 얼음 넣고 얼린 아이스링크를 개장했다가 여론의 비난이 커지자 27일 운영을 중단했다. 사진은 스페이스월드가 스케이트장 개장에 앞서 페이스북에 공개했던 스케이트장 조성 과정. (스페이스월드 제공) ⓒ News1

본문 이미지 -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 소재 테마파크 '스페이스월드'가 지난 12일 물고기 5000여마리를 얼음 속에 넣고 얼린 스케이트장을 개장했다가 여론의 비난이 커지자 27일 운영을 중단했다. (NHK 캡처) ⓒ News1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 소재 테마파크 '스페이스월드'가 지난 12일 물고기 5000여마리를 얼음 속에 넣고 얼린 스케이트장을 개장했다가 여론의 비난이 커지자 27일 운영을 중단했다. (NHK 캡처)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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