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영토 칼리닌그라드 숲에 거대 안테나 구조물탐지 거리는 최대 3000㎞…유럽 전역 감시 가능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이어지던 2022년 5월 29일,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출입통제구역 내 숲에 소련이 건설한 초수평선 레이더(OTH) ‘두가-1’이 사용이 중단된 채 남아 있다. <자료사진> 2022.05.29. ⓒ AFP=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칼리닌그라드우크라전쟁이정환 기자 사우디 리야드 금융지구, 예멘 후티 미사일에 피격…"아람코 타워 파손"日 다카이치 "김정은 만나 솔직하게 대화하겠다"…납치 문제 해결 강조관련 기사리투아니아 "푸틴, 나토 집단방위 조약 시험에 점점 가까워져"러 침공 막을 나토 새 '승리이론'…"대량 무인전력으로 동부 방어"(종합)獨 총리 "유럽, 러 심각한 '하이브리드' 공격 대비…신속 대응할 것"나토, 러 칼리닌그라드 핵위협에 "임박한 공격 징후 없어"러, 나토에 "칼리닌그라드 봉쇄시 핵무기 사용" 경고…긴장 고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