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타즈리시 광장서 공연…밴스·네타냐후 현수막 화형식도이란 지도부 "미국인이 전쟁에 반대한 것"…선거결과 승리로 포장이란 테헤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탈을 쓴 배우가 '모의 교수형'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소셜미디어 엑스)4일 이란 테헤란의 한 거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JD 밴스 미국 부통령,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특사의 모습이 담긴 현수막이 불타고 있다. 2026.11.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미국이란전쟁트럼프미국중간선거미국중간선거관련 기사'트럼프 비위 맞추기' 달라지나…美 중간선거에 세계 정상들 셈법 복잡美공화당 참패 남 일 아니다…고물가에 유럽 집권당도 '비상'선거 패배로 탄핵 위기 몰린 美 헤그세스…전작권 전환에 중대 변수?"무기값 100억 달러 물렸다"…트럼프, 이스라엘 군사지원 중단 힘들 듯"참패 트럼프, 외교로 돌파구…이란 추가 공습·쿠바 개입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