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700만 배럴서 1000만 배럴까지 늘릴 계획해외 원유 저장고·수출 경로 추가 확보도 모색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 로고.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아람코 동서 파이프라인권영미 기자 사우디-후티 분쟁 중재하나…이란 외교장관 "사우디와 회담 중"엔비디아, 데이터센터 파트너사에 "中고객 비중 줄여라" 지침-FT관련 기사국제유가 보합…중동 수출 증가·G7 비축유 방출에 공급 우려 완화"사우디, 동서 송유관 가동 재개…정상화 수주 소요" (종합)"사우디, 동서 송유관 다시 가동…얀부항 수출 재개 전망"홍해 우회로도 후티에 위험…사우디, 다시 페르시아만 원유선적호르무즈 위기 이겨낸 아람코…고유가 힘입어 2분기 순익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