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 송유관'으로 원유 수출 유지…하루 700만 배럴 우회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의 라스 타누라 정유소 및 석유 터미널 전경. 2018.5.2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이란 측 "호르무즈 입항 통제·출항 감시 원해" 오만과 논의 확인호르무즈 지나던 건화물선, 미상 발사체에 피격…항해사 실종모즈타바에 28번 사직서?…이란 대통령 "사임 없다""트럼프, 포켓몬·나루토 무단합성 그만 좀" 日항의…美 무반응이란 대통령 "미국과 전쟁 확대하거나 계속할 생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