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우소나루, 룰라 발언 도중 서성거리기도AFP "양극화 극심해진 브라질 단면 보여줘"18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대선 결선투표 TV토론회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오른쪽)과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브라질 대선 결선투표는 오는 25일 실시된다. 2026.10.18 ⓒ AFP=뉴스1관련 키워드브라질대선루랄김범수 기자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기뢰 접촉…폭발·화재 발생""열악한 교육 못 참아"…알바니아 학생들, 엿새째 시위·총리 사퇴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