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내부 고발자 24명 인터뷰 담은 다큐 '나자' 겨냥이스라엘, 해당 감독 시민권 박탈하는 법안도 추진지난 9월 15일 이스라엘 남부 아슈도드의 한 벽에 가자지구 전쟁 다큐멘터리 '나자'(NAZA) 공동 감독 유발 아브라함과 레이철 조르를 묘사한 낙서와 함께 히브리어로 '배신자들'이란 문구가 적혀 있다. 2026.9.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라엘팔레스타인가자지구김범수 기자 달리던 SUV 뒷바퀴 2개 통째로 빠져…中체리차 2년만에 또 리콜"선거인명부 조작" 인도 Z세대 시위 '바퀴벌레당' 지도부 2명 구금관련 기사하마스 기습 책임 돌리던 네타냐후…전 정보수장에 소송당해"이스라엘, 후티 격퇴 작전 동참 원하지만 사우디가 주저"팔레스타인, '20년만의 총선' 재연기…내년 9월 대선과 동시 실시"평화상 불발에 불만?"…트럼프, SNS에 노벨상 비난 게시글 공유'노벨평화상' 나비 필라이 "국제범죄 생존자들에게 상 바친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