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지된 집회장소 무단침입 혐의…5일간 구금지난 11일 인도 수도 뉴델리의 인도프레스클럽에서 '바퀴벌레 민중당'(CJP) 지도부 사우라브 다스(오른쪽)와 아슈토시 란카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10.11 ⓒ 로이터=뉴스1지난 12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인명부 조작 의혹 규탄 시위에서 시민들이 행진하고 있다. 2026.10.1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인도부정선거바퀴벌레당김범수 기자 달리던 SUV 뒷바퀴 2개 통째로 빠져…中체리차 2년만에 또 리콜사우디 심장 찌른 후티…석유공룡 아람코 본사까지 피격관련 기사경찰 진압봉 맞서 '스마트폰' 든 인도 Z세대…선거부정 시위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