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 치료한 치과의사 "출혈량 매우 많아 위중했다"사우디 타부크 내 병원서 입원 치료 중30일(현지시간) 두바이에서 텔아비브로 향하던 플라이두바이 FZ1073편 여객기를 추락시키려던 오만 국적 부기장에게 흉기에 찔린 후 승객을 구해 이스라엘과 인도에서 영웅으로 칭송되고 있는 인도인 기장 스미트 마차르. 2026.9.3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인도두바이테러911천운절체절명영웅김경민 기자 네타냐후 "플라이두바이 사건, 이란 연루 판단하기엔 아직 일러"네타냐후 우파 진영, 총선 여론조사서 선두 탈환…과반은 못 미쳐관련 기사부기장이 기장 찔러 비행기 추락 시도…피투성이 기장과 승객이 참사 막았다인도, 파키스탄 항공사에 영공 폐쇄 맞대응…미국 "긴장 완화하라"북한에 손 내민 러시아…극심한 인력부족에 군과 경제, 붕괴중'상원의장' 해리스, 네타냐후 의회 연설 불참…對이스라엘 정책 차별화?유엔 안보리, 가자 인도주의 지원 결의안 통과…'휴전 촉구' 문구는 제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