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손 거의 절단될 뻔"…174명 구한 기장, 의사 승객이 응급 치료

기장 치료한 치과의사 "출혈량 매우 많아 위중했다"
사우디 타부크 내 병원서 입원 치료 중

본문 이미지 - 30일(현지시간) 두바이에서 텔아비브로 향하던 플라이두바이 FZ1073편 여객기를 추락시키려던 오만 국적 부기장에게 흉기에 찔린 후 승객을 구해 이스라엘과 인도에서 영웅으로 칭송되고 있는 인도인 기장 스미트 마차르. 2026.9.30 ⓒ 로이터=뉴스1
30일(현지시간) 두바이에서 텔아비브로 향하던 플라이두바이 FZ1073편 여객기를 추락시키려던 오만 국적 부기장에게 흉기에 찔린 후 승객을 구해 이스라엘과 인도에서 영웅으로 칭송되고 있는 인도인 기장 스미트 마차르. 2026.9.30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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