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인력의 해외 유출, 전쟁 사상자로 노동시장 빡빡…"내년 경제 붕괴" 관측중앙亞 이어 인도·네팔 아프리카 인력 이용…"빈곤국 전투원과 노동력에 의존"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9일 (현지시간) 평양 모란관 영빈관에서 열린 만찬서 건배를 하고 있다. 2024.06.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북한군 러시아 파병러시아 인구 감소권영미 기자 통신 정보 노렸나…필리핀 해경, 항공기 동원해 中조사선 퇴거시진핑 '2027년 시한' 임박에도…美 "내년 대만 침공 가능성 희박"관련 기사고성·야유 난무한 국군사관학교 공청회…'평행선' 입장차만 확인(종합)"北 통합성 능가해야" vs "답 정하고 듣는 척"…사관학교 통합 난상 토론[오늘의 국회일정] (27일, 수)개전 1000일…우크라, 영토 4분의 1 뺏기고 인구 5분의 1 감소[딥포커스]윤 대통령, APEC 일정 돌입…'연결·혁신·번영' 논의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