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언론 "국내정책에 대놓고 개입하는 건 이례적"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로고. 2025.2.20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호주검열SNS김범수 기자 경찰 진압봉 맞서 '스마트폰' 든 인도 Z세대…선거부정 시위 진화엘니뇨로 이구아수 폭포 관광 일시중단…"강물 6배 넘게 불어"관련 기사"中도 이렇게는 안해"…트럼프 '관광객 검열'에 美여행업계 반발머스크, 호주 '흉기 테러' 영상 검열 거부…"특정 국가가 인터넷 통제해선 안돼"틱톡에 칼 빼든 美…SNS로 번진 美·中 전쟁[딥포커스]"中, 과학적 근거 아닌 역사적 적대감으로 日수산물 수입 금지"-CNN韓 언론자유지수 47위로 4단계 하락…北·中은 '꼴찌 싸움'(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