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대변인 "외교적·물리적 사우디 전적 지지"샤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왼쪽)과 무함마드 빈살만 사우디 왕세자. 2026.08.0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사우디파키스탄예멘후티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우주군 같은 'AI 군' 창설…성장 방해 않겠다"이란 안보수장 "美에 종전 조건 전달…트럼프 응답 기다려"관련 기사이란 안보수장 "美에 종전 조건 전달…트럼프 응답 기다려"사우디, 후티 막을 요격 미사일 부족…영·프 등에 지원 호소'美해상봉쇄' 이란, 육로 교역 늘리려다…국경 병목에 물류비 4배전쟁 불길 휩싸인 사우디 '미스터 에브리싱'…美도 새 방위동맹도 뒷짐후티, 바브엘만데브 통제권 확보…중동 '제2전선' 격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