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명은 바브엘만데브 건너 지부티로…유엔 "인도적 접근 난항"친이란 후티 반군 대원들이 15일(현지시간) 후티 군사매체가 공개한 영상에서 예멘 알자우프주에서 사우디아라비아의 지원을 받는 정부군과의 교전 뒤 노획한 차량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9.16 ⓒ 로이터=뉴스1예멘 홍해 연안 항구도시 모카에서 드론 공격으로 아내를 잃고 세 자녀와 함께 피란한 무함마드 아이야시가 10일(현지시간) 남부 아덴의 임시 난민촌에서 친척들과 텐트 밖에 앉아 있다. 2026.9.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장용석 기자 "日, 방위비 지출 GDP 3.5%까지 확대 검토…현재의 2배 이상"후티 반군, 이란 의존 줄이며 '무기 자립'…"AI로 유도무기 개발"관련 기사트럼프, 이스라엘에 3.8조원치 폭탄 판매 추진…"가공할 파괴력"'마의 5%' 뚫린 美 국채금리…"실적株 중심 대응해야"美 10년물 금리 2007년 이후 최고…유가·연준 인상 '이중 압박'러 "美·우크라와 3자협상 재개 준비돼" 재확인…10월 협상 가능성사우디, 후티 반군에 '극비리 보유' 중국제 탄도미사일 사용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