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반군, 이란 의존 줄이며 '무기 자립'…"AI로 유도무기 개발"

NYT "미사일 동체·공격용 드론 등 현지 생산 확대"

본문 이미지 - 지난 8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아브하의 사우디 아람코 석유 저장시설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이 위성사진에 포착됐다.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이 해당 시설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플래닛랩스) 2026.9.8 ⓒ 로이터=뉴스1
지난 8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아브하의 사우디 아람코 석유 저장시설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이 위성사진에 포착됐다.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이 해당 시설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플래닛랩스) 2026.9.8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후티 반군 대원들이 지난 10일(현지시간) 공개된 영상에서 예멘 하자주 지역에 떨어진 무인기를 살펴보고 있다. 후티 측은 해당 기체가 사우디아라비아군 무장 정찰드론 '카라옐'의 잔해라고 주장했다. (후티미디어센터) 2026.9.10 ⓒ 로이터=뉴스1
후티 반군 대원들이 지난 10일(현지시간) 공개된 영상에서 예멘 하자주 지역에 떨어진 무인기를 살펴보고 있다. 후티 측은 해당 기체가 사우디아라비아군 무장 정찰드론 '카라옐'의 잔해라고 주장했다. (후티미디어센터) 2026.9.10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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