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해 입구인 바브엘만데브 해협, 사우디·이집트에게 중요후티의 홍해 공격 이후 이집트의 수에즈 운하 수입도 반토막15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왼쪽)가 카이로에서 열린 회담에서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악수하는 모습. 이집트 대통령실 배포 사진. 2026.09.15.ⓒ AFP=뉴스1관련 키워드시우디 이집트 홍해 안전권영미 기자 "소득 절반 바쳤는데"…유럽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모델 붕괴'그래도 희망' 오바마, 10년만에 민주당 구원투수 등판 '존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