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 아이젠코트 전 이스라엘 육군 참모총장이 2024년 6월 24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헤르츨리야의 라이히만대학교에서 열린 헤르츨리야 콘퍼런스에서 발언하고 있다. 아이젠코트는 베나민 네타냐후 총리로부터 대권을 넘겨 받을 것이라고 선언하며 30일 총선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이스라엘 총선은 오는 10월로 예정돼 있다. 2024.06.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라엘중동전쟁아이젠코트네타냐후이정환 기자 나고야에 문 연 '코리아하우스'…16일간 스포츠 외교 거점으로[AG]WKBL·서울시여성가족재단, 스포츠 분야 양성평등 확산 '맞손'관련 기사이스라엘 野유력자 "네타냐후, 국가안보 아닌 정치적 생존만 챙겨"가자·이란 이어 튀르키예까지…총선 앞 네타냐후, 외환 만들기이스라엘, 10월 27일 총선 실시…'전쟁 리더십' 네타냐후 운명 가른다이란전쟁 포기 못하는 네타냐후…"완전한 승리 계속 추구"네타냐후, 정적 방미에 "총리는 한명"…이스라엘 내홍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