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국가 없다…사법부 무력화도 계속 추진""극우 및 초정통파 정당 향후 연정에 계속 포함"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지난 2023년 12월 헤르즐리야에서 엄수된 이스라엘 병사 갈 메이르 아이젠코트의 장례식에 참석하고 있다. 갈 메이르는 가디 아이젠코트 전 육군참모총장의 아들이다. (자료사진) 2023.12.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타냐후이스라엘미국이란전쟁중동헤즈볼라관련 기사이스라엘 "레바논 합의, 이란에 타격…방해 시 강력 응징"헤즈볼라 "레바논·이스라엘 합의 이행 못해…내전으로 간다"미국인, 이스라엘 지지에 지쳤다…지원 과하다 48% '역대 최고'美국무, 걸프국 돌면서 이스라엘은 안가…'네타냐후 패싱' 관측네타냐후 "'12일 전쟁' 트럼프에 이란 공격 허가 구한 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