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국가 없다…사법부 무력화도 계속 추진""극우 및 초정통파 정당 향후 연정에 계속 포함"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지난 2023년 12월 헤르즐리야에서 엄수된 이스라엘 병사 갈 메이르 아이젠코트의 장례식에 참석하고 있다. 갈 메이르는 가디 아이젠코트 전 육군참모총장의 아들이다. (자료사진) 2023.12.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타냐후이스라엘미국이란전쟁중동헤즈볼라관련 기사이란서 '정권 건재 과시' 대규모 집회…"미국에 죽음을"트럼프 "이란戰 중대 기로"…전쟁 끝내려 공격 재개 '고심'"트럼프, 22일 유엔서 걸프 정상들과 이란 종전·전후구상 논의"트럼프, 이스라엘에 3.8조원치 폭탄 판매 추진…"가공할 파괴력"이스라엘, 헤즈볼라의 레바논 남부 '핵심 요충지' 지하터널 파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