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 에볼라 사망 2500명 넘어…"전파 속도가 방역보다 빨라"

유엔 "전파 지역 프랑스보다 넓어…수 주 내 대응 자금 고갈"
의료진 160명 감염·43명 사망…공포와 음모론이 구급차·시설 공격으로

본문 이미지 - 지난 6월 콩고민주공화국 동부 부니아의 냐무롱고 공동묘지에서 에볼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의 관 옆에서 친척과 친구들이 슬픔에 잠겨 있다. (자료사진) 2026.6.18 ⓒ 로이터=뉴스1
지난 6월 콩고민주공화국 동부 부니아의 냐무롱고 공동묘지에서 에볼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의 관 옆에서 친척과 친구들이 슬픔에 잠겨 있다. (자료사진) 2026.6.18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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