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리바프 "초등학교·체육관·결혼식장서 학살"혁명수비대 "악마의 자식들, 중대 범죄 저질러"이란 수도 테헤란의 반트럼프 광고판. 2026.08.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갈리바프혁명수비대이지예 객원기자 네팔 측 "수력발전소 지하 공간에 생존자 있을 가능성 커"이스라엘 국방 "유대교 연휴 기간 이란 공격 가능성 대비"관련 기사이란 혁명수비대 "美 결혼식장 폭격에 보복…중동 미군시설 동시 공격"이란 국회의장 "美봉쇄 강화시 군사대응…누구도 석유 수출 못해"이란 "미국이 MOU 내용 지킬 때까지 호르무즈 해협 계속 봉쇄""호르무즈 재개방 합의해도 이란 강경파가 또 판 깰 것""호르무즈 통제권 못준다" 이란 3개 세력, 대미 협상 놓고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