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리바프 협상 대표, 해상 봉쇄 해제·석유 제재 철회 등 MOU 이행 촉구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의장이 지난 2월 1일 이란 정예군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제복을 입은 채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6.2.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권영미 기자 '드론 피격' 사우디 핵심 송유관 파손…완전 복구까지 최대 6주[뉴욕개장] AI 우려로 반도체주 약세…나스닥 1.19%↓관련 기사트럼프 "이란 전쟁서 도움 안 된 국가들, 미국에 보상해야"트럼프 "러·우 에너지 공격 중단"…젤렌스키 "러, 준수 의지 無"(종합)트럼프 "이란과 협상에 열려 있어…그 여부는 내가 결정"트럼프 "러·우크라, 에너지 관련 목표물 타격 않기로 합의"후티, 홍해 요충지 '하니시' 추가 점령…속 타는 사우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