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제재는 유엔 헌장·국제법 위반"이란 테헤란의 반미 광고판. '피에는 피'라는 문구와 함께 백악관 앞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가의 관이 놓인 장면을 묘사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이란 대통령 "최고지도자, 평화협상 권한 부여"…美협상 재개 움직임(종합)"트럼프 집권 후 美평균 휘발윳값 역대 최고…선거 전 물가 부담 가중"관련 기사이란 대통령 "최고지도자, 평화협상 권한 부여"…美협상 재개 움직임(종합)"트럼프 집권 후 美평균 휘발윳값 역대 최고…선거 전 물가 부담 가중"'美중간선거 D-1' 트럼프 28차례 유세 강행군…오바마는 '전쟁 심판론'이란 대통령 "최고지도자, 평화협상 권한 부여"…美와 협상재개 시사"美 전력, 중동 집결…이번 주 이란 공격 가능한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