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푸자이라까지 제2 송유관 건설…사우디, 동서 송유관 확장"돈·시간보다 안정성 중시"…호르무즈 통행량 전쟁 전 수준 회복 어려울 듯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유조선. 2018.12.2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호르무즈 해협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젤렌스키 "北, 러에 1만명 추가 파병 준비"…최대 5만명 전망(종합)젤렌스키 "북한군 8000명 러시아에 주둔 중…1만 명 추가 파병 준비"관련 기사이란 미사일에 호르무즈서 美해병대원 8명 부상…10일 뒤 집계美국채 10년물 5.25%, 19년만에 최고…최소 3번 금리인상 반영WTI 0.2% 상승 마감…사우디 송유관 재가동에 상승폭 대부분 반납이란 최고지도자 "종속 시절 끝나…아라비아해서 적군 몰아낼 것"(종합)이란 최고지도자 "남부 해역서 적군 밀어내…아라비아해서 몰아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