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푸자이라까지 제2 송유관 건설…사우디, 동서 송유관 확장"돈·시간보다 안정성 중시"…호르무즈 통행량 전쟁 전 수준 회복 어려울 듯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유조선. 2018.12.2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호르무즈 해협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트럼프의 새 '입'은 누구?…레빗 사임에 후임 경쟁 본격화日 "北 탄도미사일 추정 물체 EEZ 밖에 낙하"관련 기사130척 다니던 호르무즈 13척 뚝, 석달새 최저…美·이란 협상 난항트럼프 "호르무즈 장악 중, 美 해상 봉쇄는 강철의 벽" 거듭 주장이란 고위당국자 "美와 협상 진전 없어…합의 위반한 건 미국"이란전이 바꾼 중동 해상안보…"기뢰제거 기술 수요 늘었다"IEA, 올해 세계 석유수요 전망 또 낮춰…"하루 160만배럴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