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푸자이라까지 제2 송유관 건설…사우디, 동서 송유관 확장"돈·시간보다 안정성 중시"…호르무즈 통행량 전쟁 전 수준 회복 어려울 듯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유조선. 2018.12.2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호르무즈 해협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트럼프 '중간선거 승리 배당금'에 1700조…'무리수'에 시장 냉담美국무 "마약 카르텔, 국가 집어삼키는 암…마약밀매선 공격 계속"관련 기사"후티 반군, 홍해 연안 전체 장악…바브엘만데브 사실상 통제"이란, 韓과 통화 요청…조현 "호르무즈 파병 결정된 것 없다" 설명(종합)대미 투자 실현·떨어진 트럼프의 힘…파병 '결단' 더 신중해도 되는 이유걸프 6개국·이란, 내주 호르무즈 해법 논의…전후 첫 고위급 회동이란과 싸우는 美의 파병 요구 속…한·이란 외교장관 전화 통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