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적 성격…한 국가에 대한 공격은 모든 국가에 대한 공격"중동 안보질서 재편 시사…美안보 우산 외 새 안보 체제 출범 가능성(왼쪽부터)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가 7일(현지시간) 사우디 메카에서 '메카 공동 방위 협정'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은 튀르키예 대통령실 제공. 2026.08.07 ⓒ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6.8.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사우디아라비아튀르키예파키스탄미국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스페인도 이탈리아에 '국경검사' 도입…세우타 사태로 갈등 격화[뉴욕마감] S&P500 사상 최고…'고용 충격'에 금리 인상 전망 약화관련 기사사우디·파키스탄·튀르키예, 공동 방위 협정 체결…"집단 안보 강화"튀르키예·사우디·파키스탄 3국 정상회담…이란전쟁·홍해안보 논의"이란, '美 공격시 걸프국 에너지 인프라 보복' 직접 경고"트럼프, 대규모 공격 초읽기…이란 "걸프 동맹국 잿더미 될 것"(종합)사우디 '홍해 해운 보호' 다국적 해상 방위 연합체 창설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