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국가에 대한 공격은 모두에 대한 공격" 규정(왼쪽부터)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가 7일(현지시간) 사우디 메카에서 '메카 공동 방위 협정'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은 튀르키예 대통령실 제공. 2026.08.0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사우디아라비아파키스탄튀르키예방위협정동맹관련 기사튀르키예 외무 "메카 공동방위 협정, 이란 노리지 않아"미국만 믿을 수 없다…사우디·튀르키예·파키스탄 '공동방위협정' 체결(종합)튀르키예·사우디·파키스탄 3국 정상회담…이란전쟁·홍해안보 논의"이란, '美 공격시 걸프국 에너지 인프라 보복' 직접 경고"트럼프, 대규모 공격 초읽기…이란 "걸프 동맹국 잿더미 될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