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먹여 살리려 바다 건넌다"…경제난에 청년들 이주 결심30일(현지시간) 스페인 자치시 세우타로 모로코 이민자 수백 명이 바다를 헤엄쳐 진입하고 있다. 2026.07.30. ⓒ AFP=뉴스1스페인 군인들이 31일(현지시간) 스페인의 북아프리카 월경지 세우타로 국경을 넘어 들어온 이민자들이 모로코로 다시 돌아가는 과정을 통제하고 있다. 2026.07.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모로코스페인세우타이민자이정환 기자 [뉴욕개장] 빅테크 클라우드 성장 호조…아마존 훈풍에 일제 상승알제리 버스 추락 사고…최소 25명 사망·44명 부상관련 기사트럼프, 세우타 이민자 유입에 "민주당 집권 시 미국의 모습"이민자 4만명 스페인령 유입…유럽국들, 국경 강화 서둘러수천 명 바다 헤엄쳐 스페인령 세우타로…18명 숨져 '국경 대혼란'伊멜로니, '이민자 난입사태' 스페인에 "솅겐지역 배제해야"(종합)모로코서 이민자 수백 명 스페인 세우타 진입…"군대 보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