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 명 바다 헤엄쳐 스페인령 세우타로…18명 숨져 '국경 대혼란'

모로코 해안 따라 헤엄쳐 유입…압사·익사 사고 잇따라
이탈리아 "스페인, 솅겐서 빼자"…美 백악관 "트럼프가 옳았다"

본문 이미지 - 스페인 세우타 진입을 시도하는 이민자들. 2026.07.30 ⓒ 로이터=뉴스1
스페인 세우타 진입을 시도하는 이민자들. 2026.07.30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30일(현지시간) 모로코에서 스페인령 세우타 국경을 헤엄쳐 넘어 펜스에 도달한 이민자들이 스페인 보안 요원 옆을 지나고 있다. (아틀라스 영상 갈무리) 2026.07.30 ⓒ 로이터=뉴스1
30일(현지시간) 모로코에서 스페인령 세우타 국경을 헤엄쳐 넘어 펜스에 도달한 이민자들이 스페인 보안 요원 옆을 지나고 있다. (아틀라스 영상 갈무리) 2026.07.30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30일(현지시간) 수천 명의 이민자들이 바다를 헤엄쳐 스페인령 세우타로 넘어간 후 스페인군이 세우타와 모로코 국경에서 경계를 서고 있다. 2026.07.30 ⓒ 로이터=뉴스1
30일(현지시간) 수천 명의 이민자들이 바다를 헤엄쳐 스페인령 세우타로 넘어간 후 스페인군이 세우타와 모로코 국경에서 경계를 서고 있다. 2026.07.30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 뉴스1 최수아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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