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프리카 스페인 자치령 세우타에 집단 이주민 쇄도프랑스 "국경 검문 강화"…伊·핀란드 "스페인, 솅겐서 빼자"30일(현지시간) 모로코 이민자들이 바다를 헤엄쳐 스페인의 국경 도시인 세우타에 도달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30 ⓒ 로이터=뉴스1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 2026.06.3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스페인세우타모로코솅겐이지예 객원기자 이스라엘 아랍계 정당 "네타냐후 몰아내야"…야권 지원 의사UAE "美·이란 전쟁 재개 대비…에너지 기반시설 보호 강화"관련 기사'모로코와 갈등' 세우타 찾은 스페인 국왕…"주권은 협상대상 아냐"스페인 국왕, 19년 만에 자치령 세우타 방문…모로코 반발 예상모로코서 사상 첫 여성 총리 탄생…"청년들의 희망 되살리겠다"'세우타 사태' 스페인 정부 내홍…"경고 묵살" vs "정보 없어"EU, 세우타 이주민 사태에 1억1500만유로 지원…"국경 감시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