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親이란 민병대 "7개 주 기지 공격받아 20명 숨져"이라크 대통령실 "우리 영토로 이웃 국가 공격…주권 침해"이라크 니네베주 바르텔라의 친(親)이란 민병대 인민동원군(PMF) 시설이 29일(현지시간)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공습을 받아 부서져 있다. PMF는 공습으로 20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2026.07.2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동전쟁미국이란전쟁윤다정 기자 태국 홍수로 23명 사망…"방콕 침수 상황 사흘 내 해소"텍사스 주지사, 유가 잡으려 비상사태 선포…4선 도전 승부수이지예 객원기자 "러·우크라 출신 조종사 비행중 주먹다짐"…4200m 곤두박질친 여객기美, 이라크 군사작전 공식 종료…"이제 현지 군·정부가 안보 책임"관련 기사젤렌스키, 내달 대러 장거리 작전 승인…"러 석유산업 계속 타격"중동 원유 수출, 전쟁 전 85% 회복…호르무즈·우회로 수출 모두 증가"트럼프, 이르면 30일 한국의 알래스카 540억불 투자 발표"(종합)美 30년물 국채금리 5.6% 돌파, 24년 만에 최고…10월 인상 확률 장중 72%[뉴욕개장] 유가 하락·AI 기대에 혼조…나스닥 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