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박·위협·강압에 굴복 안 해…국민과 국익 보호 계속 추구""미국과의 갈등은 중재가 아닌 미국의 접근 방식 문제"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2025.09.0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아바스 아라그치호르무즈 해협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日다카이치, 자민당 새 지도부 꾸려…"간사장 등 대부분 유임""진화한 이란 미사일에 美 당혹…1발 요격하는데 3~4발씩 소모"관련 기사후티, 바브엘만데브 통제권 확보…중동 '제2전선' 격화(종합)걸프 6개국·이란, 내주 호르무즈 해법 논의…전후 첫 고위급 회동이란 외무 "네타냐후는 '뱀'…미국 속여 전쟁에 몰아넣어"이란 정부 "외교와 국방 불가분…美 제재·음모에 단호히 맞설 것"이란 외무 "美와 외교 불가능하지 않아…압박 안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