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새 두 차례 레바논행 무기 밀반입 차단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 오른쪽)이 8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의 베스테페 대통령 관저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기간 중 아메드 알샤라 시리아 대통령과 만나 회담하고 있다 2026.07.0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시리아헤즈볼라레바논이지예 객원기자 이란서 프랑스 외교관 2명 수시간 억류…"폭행도 당해"중재국들 '열흘 휴전' 제안…트럼프, 미군 복수 후 결정 전망관련 기사시리아, 이라크 접경서 헤즈볼라 行 무기 밀반입 저지"미·이스라엘 동맹 균열 조짐에…진화 나선 트럼프 측근 그룹"시리아 대통령 "레바논 군사개입 생각 없다"…트럼프 구상에 선긋기"이스라엘, 美와 레바논 남부 주둔 지속 협의""이스라엘, 전쟁 패했다…핵합의 미루고 미사일·대리세력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