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안지구엔 6000억 비밀 예산…미국 반대 의식해 숨겨와이스라엘군 "테러범 7만명 사살"…어린이 2만명 포함 논란이스라엘의 우익 활동가들이 가자지구의 이스라엘 정착촌 건설을 촉구하고 티샤 베아브(성전파괴일)를 맞아 기도를 드리기 위해 가자지구 국경 근처에 위치한 키부츠 사드 인근에 모이고 있다. (자료사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라엘가자지구팔레스타인중동전쟁관련 기사美유권자 71% "트럼프, 이란전 끝낼 명확한 전략 없다""팔레스타인 해방" 외쳤다 퇴출…에드 시런 美콘서트 '줄하차' 역풍가자 다큐 '나자' 후폭풍…네타냐후 "軍 비방 땐 시민권 박탈"'이스라엘 공습 피해' 가자 아파트 붕괴…어린이 5명 등 20명 사망트럼프, 이스라엘에 3.8조원치 폭탄 판매 추진…"가공할 파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