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사우디와 유지했던 휴전 붕괴 후 긴장 고조예멘 남성들이 2024년 1월 5일, 후티 반군이 장악한 수도 사나에서 팔레스타인인들과의 연대를 표명하는 시위 도중 무기를 들고 후티 지도자 압둘 말릭 알후티의 초상화를 들어 올리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예멘 후티 반군권영미 기자 美 국무 "이슬람 극단주의 위협 줄어…이제 극좌 테러 대응 강화"트럼프 행정부, 유학생 비자 4년으로 제한…최종 규정 발표(종합2보)관련 기사이란, 후티에 "미국이 우리 전력 시설 공격하면, 홍해 봉쇄" 지시美, 사우디에 3조 규모 무기 판매 승인…정밀타격무기 포함'미군 통제' 자신한 오만쪽 항로 잇단 피격…"선박들 통행 기피"이란 "호르무즈 계속 폐쇄"…美봉쇄에 다른 에너지 항로도 위협또다시 나온 홍해 경고…호르무즈 이어 바브엘만데브 봉쇄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