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지도자 "사우디가 예멘 개입 확대하면 석유 시설 공격" 경고

4년간 사우디와 유지했던 휴전 붕괴 후 긴장 고조

본문 이미지 - 예멘 남성들이 2024년 1월 5일, 후티 반군이 장악한 수도 사나에서 팔레스타인인들과의 연대를 표명하는 시위 도중 무기를 들고 후티 지도자 압둘 말릭 알후티의 초상화를 들어 올리고 있다 ⓒ AFP=뉴스1
예멘 남성들이 2024년 1월 5일, 후티 반군이 장악한 수도 사나에서 팔레스타인인들과의 연대를 표명하는 시위 도중 무기를 들고 후티 지도자 압둘 말릭 알후티의 초상화를 들어 올리고 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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