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문명 중심지 '테베' 개인 무덤…주인 모습 새긴 비석도룩소르 인근 '왕들의 계곡'에서 한 관광객이 지난해 10월 4일(현지시간) 아멘호테프 3세 왕의 무덤을 방문하고 있다. 2025.10.0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집트이정환 기자 놀란 감독 "AI가 인간의 창의성 대체? 터무니없는 소리""하마스, '가자에 핵보복 가능' 판단하고도 2023년 이스라엘 기습"관련 기사'빅4'만 남았다…프랑스 vs 스페인, 잉글랜드 vs 아르헨티나[월드컵]이탈리아 화가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탄생 [김정한의 역사&오늘]스위스 감독 "아르헨 특혜? 모든 경기, 공정하게 운영" [월드컵]개성파 할리우드 배우 율 브리너 출생 [김정한의 역사&오늘]'이동국 아내' 이수진, 월드컵 새벽 민폐 응원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