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통신 인터뷰…"AI 경멸 분위기 흥미로워"영화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오른쪽)이 11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시사회 레드카펫에 참석하기 위해 도착한 후 한 팬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1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놀란오디세이AI이정환 기자 나고야에 문 연 '코리아하우스'…16일간 스포츠 외교 거점으로[AG]WKBL·서울시여성가족재단, 스포츠 분야 양성평등 확산 '맞손'관련 기사서울시민대학 2학기 192개 강좌…AI 시대 '인간다움' 묻는다일론 머스크, 놀런에 도전장? "역사적으로 정확한 AI '오디세이' 만들 것"머스크, 놀란 신작 '오디세이' 비난…"그록이 만드는 게 더 정확"50피트 인공지능(AI)의 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