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통신 인터뷰…"AI 경멸 분위기 흥미로워"영화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오른쪽)이 11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시사회 레드카펫에 참석하기 위해 도착한 후 한 팬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1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놀란오디세이AI이정환 기자 '러 스파이 천국' 지적에…日 "외국 정보활동 대응 강화 필요"우크라 드론 잡으려다 팀킬할 뻔…러 급조 기관총 '오작동' 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