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K그룹 로고 찍힌 냉동트럭서 관 내리는 장면 포착9일(현지시간) 새벽, 이라크의 시아파 성지 카르발라의 이맘 후세인 사원에서 이란의 전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운구 행렬이 도착하자 조문객들이 모여들었다. 하메네이의 유해는 이라크를 거쳐 다시 이란으로 돌아와 이날 고향인 북동부 마슈하드에 안장됐다. 2026.07.09.ⓒ AFP=뉴스1관련 키워드핀란드 냉장 트럭 하메네이 운구미국이란전쟁권영미 기자 "소득 절반 바쳤는데"…유럽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모델 붕괴'그래도 희망' 오바마, 10년만에 민주당 구원투수 등판 '존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