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투숙한 호텔 인근서 폭발…마크롱 일정 지장 없어마크롱 "통일된 국가 향한 시리아인들 열망 꺾을 수 없어"다마스쿠스의 우마이야 모스크를 방문한 알샤라 시리아 대통령(왼쪽)과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2026.07.0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시리아마크롱알샤라아사드중동전쟁이지예 객원기자 이스라엘 아랍계 정당 "네타냐후 몰아내야"…야권 지원 의사UAE "美·이란 전쟁 재개 대비…에너지 기반시설 보호 강화"관련 기사"프랑스 부흥시킨다던 마크롱의 10년…위기·굴욕만 남기고 퇴장"'친미 변신' 시리아, 47년 만의 美 테러지원국 해제…北·이란·쿠바 남아'친서방' 시리아, 헤즈볼라 밀반입 사제 폭탄 226개 압수"가는 곳마다 선글라스, 무슨 일"…佛 마크롱 두고 추측 난무'마크롱 투숙' 시리아 다마스쿠스 호텔 인근서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