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투숙한 호텔 인근서 폭발…마크롱 일정 지장 없어마크롱 "통일된 국가 향한 시리아인들 열망 꺾을 수 없어"다마스쿠스의 우마이야 모스크를 방문한 알샤라 시리아 대통령(왼쪽)과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2026.07.0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시리아마크롱알샤라아사드중동전쟁이지예 객원기자 이스라엘 "이-레바논 합의, 미·이란 종전 MOU 1항 대체"한화 제친 獨 "캐나다·노르웨이와 최첨단 나토 잠수함전력 구축"관련 기사'마크롱 투숙' 시리아 다마스쿠스 호텔 인근서 폭발佛 마크롱, 시리아 방문…아사드 축출 후 서유럽 정상 중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