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시리아 다마스쿠스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머문 호텔 인근에서 폭발물이 터진 뒤 화염과 연기가 치솟고 있다 2026.07.07. ⓒ 로이터=뉴스1장용석 기자 하메네이 장례 중…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상선 2척 공격(종합)日탐사선, 소행성 500m 근접비행 성공…'아마겟돈' 한걸음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