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시리아 다마스쿠스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머문 호텔 인근에서 폭발물이 터진 뒤 화염과 연기가 치솟고 있다 2026.07.07. ⓒ 로이터=뉴스1장용석 기자 "美 전력, 중동 집결…이번 주 이란 공격 가능한 규모"교황청 첫 여성 평신도 장관 취임…39세 멕시코계 美언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