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시리아 다마스쿠스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머문 호텔 인근에서 폭발물이 터진 뒤 화염과 연기가 치솟고 있다 2026.07.07. ⓒ 로이터=뉴스1장용석 기자 "CIA국장 모스크바 극비방문은 '나토 공격 말라' 경고 목적"美 "中연계 해커, NASA·연준 등 기관 침투…한미 기업 4곳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