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왼쪽)이 6일(현지시간) 다마스쿠스의 다마스쿠스 국제공항에 국빈 방문을 위해 도착해 아사드 알샤이바니 시리아 외무장관(오른쪽)의 영접을 받고 있다. 2026.07.06. ⓒ AFP=뉴스1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왼쪽에서 두 번째)이 6일(현지시간) 다마스쿠스의 다마스쿠스 국제공항에서 열린 양자 회담 중 장노엘 바로 프랑스 외무장관(왼쪽) 옆에서 아사드 알샤이바니 시리아 외무장관(가운데 오른쪽)과 대화하고 있다. 2026.07.06.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