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깃발 들고 "트럼프에 죽음을" 복수 다짐…하메네이 장례 둘째 날

테헤란 중심지 추모객 집결…"하메네이 복수" 등 반미 구호 일색
모즈타바, 이틀째 참석 안 해…"이스라엘 공격 우려설"

본문 이미지 - 5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의 이맘 호메이니 그랜드 모살라에서 열린 공개 영결식에서 조문객들이 지난 2월 28일 이스라엘과 미국의 공습으로 사망한 고(故)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 기도회에 참석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07.05. ⓒ 로이터=뉴스1
5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의 이맘 호메이니 그랜드 모살라에서 열린 공개 영결식에서 조문객들이 지난 2월 28일 이스라엘과 미국의 공습으로 사망한 고(故)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 기도회에 참석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07.05.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5일(현지시간) 테헤란의 그랜드 모살라에서 열린 장례식 이틀째 일정 중, 피살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와 그의 가족들의 관이 포착됐다. 2026.07.05. ⓒ AFP=뉴스1
5일(현지시간) 테헤란의 그랜드 모살라에서 열린 장례식 이틀째 일정 중, 피살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와 그의 가족들의 관이 포착됐다. 2026.07.05.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5일(현지시간) 테헤란의 그랜드 모살라에서 열린 장례식 이틀째 일정 중, 피살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위해 기도하려 모인 조문객이 아마드 바히디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총사령관(가운데)으로부터 위로를 받고 있다. 2026.07.05. ⓒ AFP=뉴스1
5일(현지시간) 테헤란의 그랜드 모살라에서 열린 장례식 이틀째 일정 중, 피살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위해 기도하려 모인 조문객이 아마드 바히디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총사령관(가운데)으로부터 위로를 받고 있다. 2026.07.05.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5일(현지시간) 테헤란의 그랜드 모살라에서 지난 2월 28일 이스라엘과 미국의 공습으로 사망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를 추모하는 공식 영결식이 열린 가운데 추모객들이 폭염 피해 방지용 스프링클러 아래에서 깃발을 흔들고 있다. 2026.07.05. ⓒ 로이터=뉴스1
5일(현지시간) 테헤란의 그랜드 모살라에서 지난 2월 28일 이스라엘과 미국의 공습으로 사망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를 추모하는 공식 영결식이 열린 가운데 추모객들이 폭염 피해 방지용 스프링클러 아래에서 깃발을 흔들고 있다. 2026.07.05.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이란 테헤란의 그랜드 모살라에서 5일(현지시간) 조문객들이 지난 2월 28일 이스라엘과 미국의 공습으로 사망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를 추모하기 위한 공식 고별식 중 기도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07.05. ⓒ 로이터=뉴스1
이란 테헤란의 그랜드 모살라에서 5일(현지시간) 조문객들이 지난 2월 28일 이스라엘과 미국의 공습으로 사망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를 추모하기 위한 공식 고별식 중 기도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07.05.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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