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제시키안 "전쟁 끝낸다고 알려야"…갈리바프 "경제 외면 안 돼""종전 MOU 실패, 강경파 강화시켜…긴장 고조 가능성 더 높아"마수드 페제스키안 이란 대통령이 지난 6월 18일(현지시간) 테헤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서명과 자신의 서명이 담긴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문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이란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06.18.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온건파이란마수드 페제시키안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관련 기사"미군 철수·피해 보상하라"…이란, 호르무즈 재개방 '6대 요구안'(종합)모즈타바에 28번 사직서?…이란 대통령 "사임 없다"종전 양해각서 두고 이란 내홍 격화…온건파 대통령 '첩첩산중'"호르무즈 통제"·"경제난 집중"…이란 권력투쟁에 후속협상 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