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와 며느리 등 일가족 시신 함께 놓여…'순교' 강조하며 결집 노려테헤란서 4일 장례 일정 돌입…이라크 거쳐 9일 고향 마슈하드에 안장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관이 3일(현지시간) 공개됐다. 지난 2월 28일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공습 당시 사망한 하메네이와 그 유가족들의 관 주변에 하메네이의 손녀 자라 모하마드 골파예가니의 사진이 놓여 있다. 2026.7.3 ⓒ 로이터=뉴스1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에 대한 추모식이 3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엄수된 가운데 하메네이의 관 위에 터번이 놓여 있다. 2026.7.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하메네이미국이란전쟁중동관련 기사예멘 후티 "이란 항공기 착륙 방해한 사우디 전투기와 대치" 주장이란 지도부, 하메네이에 '마지막 경의'…1주일 장례 절차 돌입"하메네이 장례식 안 간다"…냉담한 이란 국민들이란, 하메네이 장례식 온 각국에 "美, 전쟁서 패배"이란 협상대표 갈리바프 "호르무즈 해협 美 간섭 허용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