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하메네이 시신 안치 관 공개…함께 숨진 14개월 손녀도

사위와 며느리 등 일가족 시신 함께 놓여…'순교' 강조하며 결집 노려
테헤란서 4일 장례 일정 돌입…이라크 거쳐 9일 고향 마슈하드에 안장

본문 이미지 -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관이 3일(현지시간) 공개됐다. 지난 2월 28일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공습 당시 사망한 하메네이와 그 유가족들의 관 주변에 하메네이의 손녀 자라 모하마드 골파예가니의 사진이 놓여 있다. 2026.7.3 ⓒ 로이터=뉴스1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관이 3일(현지시간) 공개됐다. 지난 2월 28일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공습 당시 사망한 하메네이와 그 유가족들의 관 주변에 하메네이의 손녀 자라 모하마드 골파예가니의 사진이 놓여 있다. 2026.7.3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에 대한 추모식이 3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엄수된 가운데 하메네이의 관 위에 터번이 놓여 있다. 2026.7.3 ⓒ 로이터=뉴스1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에 대한 추모식이 3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엄수된 가운데 하메네이의 관 위에 터번이 놓여 있다. 2026.7.3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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