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와 며느리 등 일가족 시신 함께 놓여…'순교' 강조하며 결집 노려테헤란서 4일 장례 일정 돌입…이라크 거쳐 9일 고향 마슈하드에 안장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관이 3일(현지시간) 공개됐다. 지난 2월 28일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공습 당시 사망한 하메네이와 그 유가족들의 관 주변에 하메네이의 손녀 자라 모하마드 골파예가니의 사진이 놓여 있다. 2026.7.3 ⓒ 로이터=뉴스1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에 대한 추모식이 3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엄수된 가운데 하메네이의 관 위에 터번이 놓여 있다. 2026.7.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하메네이미국이란전쟁중동관련 기사"핵보다 호르무즈" 강경한 이란…60일 핵협상 한 발도 못나가트럼프·네타냐후 이마에 과녁 표시…이란 매체, 보복 대상 13명 지목이란, 제재완화보다 호르무즈 장악 선택…위험한 '팍스 이라니카' 야망이란 혁명수비대, 모즈타바 최고지도자 사진 공개…"건강 양호"트럼프 "암살당하면 이란에 전례 없는 수준의 폭격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