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항로' 우회한 오만측 남쪽 통행 경계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들이 오만 무산담 해상에 늘어서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호르무즈오만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뉴욕 유엔본부 앞 티베트인 분신사망…"中 물러가라" 독립 호소"트럼프 애착 반사연못 훼손" 前국가대표 기소…최대 10년형관련 기사6월 울산항 원유 반입 446만톤…전월보다 18.8%↑"유럽도 호르무즈 '수수료' 불가피 판단"…오만 제안 힘얻어'통행료 고집' 이란에 동결자금 꺼내든 美…핵협상은 시작도 못해UAE 원유 수출, 전쟁 이전 수준 회복…OPEC 벗어나 생산 가속"이란 지정 호르무즈 항로 벗어난 美제재대상 선박 좌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