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항로' 우회한 오만측 남쪽 통행 경계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들이 오만 무산담 해상에 늘어서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호르무즈오만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美 이란 재공습시 핵·정유시설 거론…이란 보복·탄약 부족은 우려'지원유세 동분서주' 밴스 정치적 체급 쑥쑥…차기 대선 다졌다관련 기사이란 해군 "호르무즈 동쪽 해역서 상선 기뢰 충돌로 화재"UAE "美·이란 전쟁 재개 대비…에너지 기반시설 보호 강화"中왕이, 이란 안보당국자 만나 "중동 분쟁, 대화로 해결해야"오만 술탄 만난 시진핑 "중동, 강대국 격전지 안돼…외교로 해결"OPEC+, 12월 원유 생산 동결…이란 전쟁에 내년 증산 불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