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제시키안, '체제 핵심' 쿰 방문…강경파 반발에 합의 적극 방어美 중동매체 "MOU 이행, 이란 국내정치 흐름이 좌우할 수도"마수드 페제스키안 이란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테헤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서명과 자신의 서명이 담긴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문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이란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06.18. ⓒ AFP=뉴스1 지난 3월 5일(현지시간) 이란 ISNA 통신이 공개한 사진에서 이란 중부 종교도시 콤의 조문객들이 전쟁에서 사망한 사람들의 장례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6.03.05. ⓒ AFP=뉴스1지난 3월 26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반미·반이스라엘 집회가 열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페제시키안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패트리엇·사드만 비상 아냐…美해군, 32조 들여 토마호크 증산 계약'전쟁반대' 러 야당, 9월 총선 출마금지 확정…부대표는 징역11년관련 기사이란 대통령, 종전 MOU 옹호…"품위와 힘 잃지 않고 체결한 것"이란, 파키스탄에 협력 확대 손짓…'메카 방위협정' 의식했나'중재국' 파키스탄 내무, 이란 대통령 면담…"양국협력 강화"이란 대통령 "최고지도자 모즈타바와 7시간 면담…건강 매우 양호"이란 의회 상임위, 美·이스라엘 선박 호르무즈 통항금지법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