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제시키안, '체제 핵심' 쿰 방문…강경파 반발에 합의 적극 방어美 중동매체 "MOU 이행, 이란 국내정치 흐름이 좌우할 수도"마수드 페제스키안 이란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테헤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서명과 자신의 서명이 담긴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문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이란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06.18. ⓒ AFP=뉴스1 지난 3월 5일(현지시간) 이란 ISNA 통신이 공개한 사진에서 이란 중부 종교도시 콤의 조문객들이 전쟁에서 사망한 사람들의 장례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6.03.05. ⓒ AFP=뉴스1지난 3월 26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반미·반이스라엘 집회가 열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페제시키안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트럼프 "러·우 에너지 휴전" 이번엔 지켜질까…젤렌스키 "지지"(종합)트럼프 "러시아·우크라 '에너지 휴전' 합의…즉시 발효"관련 기사크렘린궁 "미·러 정상, 우크라 문제 집중 논의…푸틴, 이란 종전 구상도 전달"밴스 美부통령 "이란, 종전 원하면 우라늄 농축 능력 줄여야"카타르 "미·이란, 전쟁 종식 위한 대화 여전히 진행 중""역사상 가장 어려운 시기"…이란 고위 인사, 경제난 이례적 인정이란 대통령 "美 경제전쟁 대응 위한 새로운 조치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