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제시키안, '체제 핵심' 쿰 방문…강경파 반발에 합의 적극 방어美 중동매체 "MOU 이행, 이란 국내정치 흐름이 좌우할 수도"마수드 페제스키안 이란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테헤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서명과 자신의 서명이 담긴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문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이란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06.18. ⓒ AFP=뉴스1 지난 3월 5일(현지시간) 이란 ISNA 통신이 공개한 사진에서 이란 중부 종교도시 콤의 조문객들이 전쟁에서 사망한 사람들의 장례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6.03.05. ⓒ AFP=뉴스1지난 3월 26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반미·반이스라엘 집회가 열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페제시키안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억압만 힘쓴 베네수 정부의 민낯"…맨손으로 시신 찾는 유족들파키스탄 학원 지붕 무너져 공부하던 어린이 14명 사망관련 기사"호르무즈 통제"·"경제난 집중"…이란 권력투쟁에 후속협상 흔들"美와 맞서겠다면 히잡 안써도 괜찮아"…이란 정권 新포용정책美국민 절반 "이란전, 비용 치를 가치 없었다"…트럼프 지지율 34%"이란전쟁 승자는 파키스탄"…중재역 빛나며 외교 위상 '우뚝'트럼프 위협에 이란 대표단 회담장 이탈…종전협상 '중대 고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