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제시키안 대통령 "양국 관계, 지역 안정·안보에 기여"나크비 내무장관 "기존 합의·이해사항 이행" 강조11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을 방문한 사이드 모신 라자 나크비 내무장관(왼쪽)이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사진은 이란 대통령실 웹사이트 제공. 2026.08.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테헤란파키스탄내무장관마수드 페제시키안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관련 기사국제유가 연이틀 상승…이란 "조건 충족 전 호르무즈 미개방"파키스탄 국방장관 "美-이란 종전 협상, 합의에 근접하고 있어"이란 "사우디·튀르키예·파키스탄 방위협정, 美의존 탈피 신호"파키스탄측 "美·이란 직접 회담 날짜 미정…양측과 조율 중""트럼프·네타냐후, 이란 해상 이어 지상 봉쇄도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