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탈락' 32강 대진 완성…아시아는 일본·호주만 진출[월드컵]

29일 남아공-캐나다전으로 시작
유럽 13팀·남미 5팀·북중미 3팀·아프리카 9팀 합류

본문 이미지 - 아시아에서는 일본과 호주가 32강에 올랐다ⓒ AFP=뉴스1
아시아에서는 일본과 호주가 32강에 올랐다ⓒ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손흥민과 이강인이 27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 2026.6.28 ⓒ 뉴스1 임세영 기자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손흥민과 이강인이 27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 2026.6.28 ⓒ 뉴스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여정이 조기에 마무리됐다. A조 조별리그를 1승2패(승점 3·2골 3실점 골득실 +1)로 끝낸 대표팀은 3위 중 32강에 합류할 수 있는 8개 팀에 포함되길 기대했으나 결국 '희망 고문'으로 끝났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여정이 조기에 마무리됐다. A조 조별리그를 1승2패(승점 3·2골 3실점 골득실 +1)로 끝낸 대표팀은 3위 중 32강에 합류할 수 있는 8개 팀에 포함되길 기대했으나 결국 '희망 고문'으로 끝났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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