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협상 결과 언급…"대규모 재건 계획도 시작"세예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왼쪽)와 이그나치오 카시스 스위스 외무장관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루체른 인근 오부르겐의 뷔르겐슈토크 리조트에서 양자 회담을 갖고 있다. 2026.06.2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미국이란전쟁스위스카타르파키스탄관련 기사美·이란 60일 협상 첫발…"레바논관리기구·호르무즈 핫라인" 합의"이란전쟁 승자는 파키스탄"…중재역 빛나며 외교 위상 '우뚝'국제유가 상승폭 반납…미·이란, 60일 최종합의 로드맵 마련[속보]이란 외무 "석유제재 유예·봉쇄해제·동결자금 일부 해제 얻어"종전 중재국 "미·이란 고무적 진전…고위급위원회 신설 합의"